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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경찰 택시 기사 폭행
    누룽지 실시간 뉴스 2022. 7. 6. 23:21
    만취해 택시기사 때린 남성, 파출소 가보니 현직 경찰

     

    음주운전을 하던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입건됐습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서울지방경찰청 6 지구대 소속 50대 경위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A 경위는 지난 4일 오후 10시 50분쯤 동대문구 신답역 거리 인근을 지나던 택시 안에서 운전하던 운전기사를 욕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동단 소속 현직 경찰관으로 알려져

     

    피해 여성은 A 경위가 탑승한 상태에서 택시를 몰고 인근 파출소로 이동해 폭행 신고를 했습니다. 검거 당시 A 경위는 술에 취해 있었고, 때린 이유도 기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의 폭행이 심하지 않았고, 두 사람은 이날 합의했다"며 "A 경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끝나는 대로 징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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