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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 인상한 1.75%
    News 2018. 11. 30. 12:37

    한국은행 기준금리(base rate)는 한국은행이 금융기관과 환매조건부증권(RP) 매매, 자금조정 예금 및 대출 등의 거래를 할 때 기준이 되는 정책금리를 말합니다.

     

    11월 30일, 이주열 한은 총재는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는 연1.50%에서 1.75% 로 0.25%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덧붙여 금리인상과 관련하여 조동철 위원, 신인석 위원이 기준금리 동결 소수의견을 냈다고 밝혔다.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일반 시중은행에서는 예금, 적금 금리를 인상을 발표했습니다. 예금, 적금 상품에 따라 12월인 다음달 초부터 0.1% ~ 0.3% 정도 인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준금리와 함께 예금, 적금 금리가 인상됩니다. 또한, 기준금리에 인상에 따라 대출 금리도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가계부채가 1천500조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는데 가계부채도 걱정이 되네요.

     

    [출처 : 한국은행 홈페이지]

     

    금융통화위원회 [Monetary Policy Board, 金融通貨委員會]

     

    금융통화위원회는 7인으로 구성되며 한국은행 총재가 금융통화위원회 의장을 겸임합니다. 한국은행 총재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고 부총재는 총재의 추천으로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금융통화위원회의 7인은 한국은행 총재, 부총재를 비롯하여 한국은행 총재, 기획재정부장관, 금융위원회 위원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이 각각 1인을 추천하여 구성됩니다. 한국은행 총재의 임기는 4년, 부총재는 임기는 3년이며 각각 1차에 한하여 연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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